일단 대문이랄까?


공지사항입니다.

1. 먼저 제 닉네임은 로보카이입니다. 이 닉네임은 이글루스, 네이버블로그, 블로그인에서만 사용합니다. 혹시나 다른데서 로보카이라는 닉네임을 보게 된다면, 우선 제가 아니니 아는척을 자제해 주세요. 일반적으로 제 닉네임은 게임 내에서는 Freewarman이고, 보통 apatheia 라는 닉네임을 사용합니다.
(예외 1 : 창천온라인 닉네임 - 원혈광세. 적벽대전 서버입니다.)
(예외 2 : 아틀란티카 닉네임 - 미령겸시. 바르셀로나 서버입니다.)
(예외 3 : DJMAX 테크니카 닉네임 - MUSIQUE.)

2. 이 블로그는 악성 댓글을 거부합니다. 참고해 두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제 잘못으로 인한 충고와 지적은 받아들입니다.

3. 저도 이유없는 악의적인 글은 자제하겠습니다.

4. 제 허가 없이 글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행위는 하용하지 않습니다.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5. 제 메신저 주소는 비공개 덧글로 글을 남겨주시면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MSN, 네이트온)

6. 일단 여기까지 써 두죠. 갑자기 공지같은거 달려고 하니까 생각이 안나네요. 생각 날 때마다 업데이트를 하겠습니다.

7. 아, 링크 신고하실 분은 덧글로 해 주세요.

8. 이 대문은 방명록으로도 이용됩니다. 개인적으로 하실 말이 있으시면 비공개 댓글로 남겨주세요.

9. 비주얼 섯다로 찾아오신 분. 여기 참조하십시오. 댓글 질문 안 받습니다. 알아서 풀어보시길..

공유하기 버튼

 

100,000 HITS 잡담



Just로 맞추지는 못했지만요.
신경도 안 쓰고 있던 블로그인데, 오랫만에 찾아오니 10만 HITS를 찍었군요.

별로 볼 것도 없는 블로그에 오신 분들께 심심한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공유하기 버튼

 

어제의 총선 결과를 보고 든 생각. 감상 및 비평

문학적(?) 표현으로 대신하려고 함.

1.



송병구 = 야당
리버 = 미래를 위한 공약
테란전 = 평소 네티즌들과 SNS 소통
저그전 = vs 여당(총선 시기)
셔틀 견제 플레이 = 여당의 자폭유도
울트라리스크 = 박근혜
옛날 프로토스가 저그에게 휘둘릴 때 그 조합 = 17대 대통령 선거에서 정동영이 이명박에게 패한 것을 의미

2.



김택용 = 야당
송병구 = 여당(1과 입장 바뀜)
행운 = 그 동안의 정권과 여당의 캐삽질로 얻은 야당의 인기
옵저버 = 여 : 박근혜 / 야 : 미래를 위한 공약 혹은 국민의 신뢰를 얻은 정치인
움직임 읽힘 = 야당의 화려한 자폭 퍼레이드


----------------------------------------------------

17대 대선에서 정동영이 실패한 이유를 그대로 답습했다. 여당과 MB정부에 대한 흑색선전만 내세우고, 이를 타파해야 한다는 게 주요 공약.

문제는 미래제시 등의 이야기는 한 마디도 꺼내지 않은 것이다. 마치 자본론처럼 "자본주의는 나쁘니 혁명으로 공산주의의 세상으로 만들어야 한다!" 까지만 써 놓고, 그 후에 어떻게 해 나가야하는지는 적혀있지 않은 것과 같다. 국민들은 당신들을 뽑았을 때, 우리는 어떻게 발전할 수 있는가를 묻고 싶은 것이었다.

찌라시에 공약이라고 적어 놓은 것은 어느 후보나 다 할 수 있는 이야기이다. 그걸 미래제시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그거 아는가? 흑색선전을 한 쪽은 비방당한 쪽과의 싸움에서 정당한 승부로는 이길 수 없기 때문에 사용하는 트랩이다.

또한 해적기지 발언, 단일후보 경선 여론조작 등 여러 야권인사들의 실책들. 이것들 또한 이번 선거에서 야권에게 표가 안 간 이유 중 하나이다.

결론은 자업자득.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싸움을 실책으로 패배한 것이나 다름없다.
야당은 이번 총선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18대 대선에서 좋은 결과를 내기를 바랄 뿐이다. 왜 잘못했는지 아직도 모른다면, 대선의 결과도 이번 총선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공유하기 버튼

 

근황. 잡담

1. 트위터를 주로 하는지라 블로그가 있었다는 것을 가끔 잊어먹습니다.

2. 여기는 후쿠오카입니다. 2013년 2월에 귀국합니다.

3. 외쿸인 등록증 신청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2주 걸린다네요.. =ㅅ=

4. 알바자리를 슬슬 찾으려고 합니다. 먹고 살아야죠.

5. 남쪽 지방이라서 따뜻할 줄 알았는데, 춥습니다... 이번 주만 지나면 날 풀릴 거 같군요.

6. 무선공유기는 가져왔는데, 어댑터 놓고오는 미스를 저질러서 인터넷으로 어댑터 주문했습니다. 요도바시 카메라엔, 15, 13, 4.5, 3V만 있음... ㅠㅠㅠ 5V가 왜 없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 레오팔레스21의 맨션에서 사는데 거기 인터넷인 레오넷이 배틀넷 막혀있더군요. 에이 더러운 놈들.

8. 그래서 한동안 잉여잉여한 생활을 하는 중입니다. 외쿸인 등록증이 나와야 뭘 하든 할 테니... 알바자리는 슬슬 찾아봐야죠.

9. 호시카와 긴자 욘쵸메(星川銀座四丁目)라는 만화책이 있는데, 백합분을 충족시키는 고마운 작품이었습니다. 야한 것이 없어서 아쉬웠...

10. 생각보다 일본에서 버벅거리지 않고 일본어를 차분하게 하고 있습니다. 살짝 놀랐음. 음. =ㅅ=

11. 그래도 아직 부족합니다. 발음이 씹히거나...ㅠㅠㅠ 가끔 어버버 하다가 외국인이라고 바로 눈치채이기도 합니다. 사실 제 일본어 실력의 목표는 일본인도 눈치 채지 못할 정도로 일본어의 실력을 다듬는 것입니다만...

12. 아무래도 다음 학기에 음성학 공부를 해야 할 듯... ㅠ

13. 누군가 놀러와서 밥좀 사주세요. 방은 제공해 드릴게요. 침낭은 셀프로 챙겨오세요. 안 그러면 저랑 같은 침대(싱글)에서 자야 함.

공유하기 버튼

 

PSP 관련 질문 드립니다. 이글루스 유저 분들 도와주세요. 게임관련

1. PSP가 메모리스틱에 저장된 데이터 인스톨 내역을 가끔 인식하지 못 합니다.
2. 오늘은 데이터를 세이브 할 매개체를 찾지 못했다고 뜨더군요. 물론 데이터 인스톨도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3. PC에 연결하여 데이터를 백업하려는데, 잘못 된 저장매체라고 떴습니다. 메모리스틱 쪽을 몇 번 끼웠다 뺐다를 반복해서, 겨우 백업은 성공했습니다.

이 일련의 문제는 메모리스틱에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PSP 내부에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그게 알고 싶습니다.

공유하기 버튼

 

1 2 3 4 5 6 7 8 9 10 다음



Twitter

me2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