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문이랄까?

예전에 컴퓨터를 포맷당하는 바람에 짤방 그림이 없다는 것을 양해바랍니다.

일단 몇가지 공지사항입니다.

1. 먼저 제 닉네임은 로보카이입니다. 이 닉네임은 이글루스, 네이버블로그, 블로그인에서만 사용합니다. 혹시나 다른데서 로보카이라는 닉네임을 보게 된다면, 우선 제가 아니니 아는척을 자제해 주세요. 일반적으로 제 닉네임은 게임 내에서는 Freewarman이고, 보통 apatheia 라는 닉네임을 사용합니다.
(예외 1 : 창천온라인 닉네임 - 원혈광세. 적벽대전 서버입니다.)
(예외 2 : 아틀란티카 닉네임 - 미령겸시. 바르셀로나 서버입니다.)
(예외 3 : DJMAX 테크니카 닉네임 - MUSIQUE.)

2. 이 블로그는 악성 댓글을 거부합니다. 참고해 두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제 잘못으로 인한 충고와 지적은 받아들입니다.

3. 저도 이유없는 악의적인 글은 자제하겠습니다.

4. 제 허가 없이 글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행위는 하용하지 않습니다.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5. 제 메신저 주소는 비공개 덧글로 글을 남겨주시면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MSN, 네이트온)

6. 일단 여기까지 써 두죠. 갑자기 공지같은거 달려고 하니까 생각이 안나네요. 생각 날 때마다 업데이트를 하겠습니다.

7. 아, 링크 신고하실 분은 덧글로 해 주세요.

8. 이 대문은 방명록으로도 이용됩니다. 개인적으로 하실 말이 있으시면 비공개 댓글로 남겨주세요.

by 로보카이 | 2009/12/31 23:59 | 트랙백 | 덧글(57)

목동 11월 이글루스 정기 마작 모임 개최 일시 투표

목동 이글루스 정기 마작 모임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주말에 이루어집니다.

11월 모임도 슬슬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 전에 일시를 언제로 할 지 투표를 하려고 합니다.

후보는

1. 11월 14일(토)

2. 11월 15일(일)

3. 11월 21일(토)

4. 11월 22일(일)



이 넷 중에서 할까 합니다.

투표는 공개/비공개 여부에 관계없이 덧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아키라님 트랙백 부탁드립니다. =ㅅ=)
이 포스팅은 11월 10일까지 유효합니다.


PS 1 : 더 많은 사람의 참가를 위하여 게임 밸리로 글을 보냅니다.

PS 2 : 목동 이글루스 정기 마작 모임이라고 이름 붙은 이유는 목동에서 열리기 때문입니다. 목동 사람들만 하는 것이 아니므로 오프라인 마작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많은 참여 바랍니다.

by 로보카이 | 2009/11/10 23:59 | 정보 | 트랙백(1) | 덧글(6)

2009년 11월 06일 아침 잡담

1. 마작

신천으로 갔습니다.

순위는 1-4-1

뭐.. 4위 한 것은 한번 흐름이 꼬이니, 완전히 말려들었다. 라는 느낌으로...

후우...

아, 중국제 카드마작을 바사기님께 증정받았습니다. 목동 모임의 경품으로 사용하겠습니다.


2. 마작 인기..

마작강의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현저하게 예전보다 줄어들었다는 느낌.

역시 사키가 끝나니 어쩔 수 없는 이야기인가 싶기도 합니다.

또한 여러 블로그, 카페에서 각각의 마작강의가 올라오는 실정이라...

아직까지 마작강의의 본좌는 조프위키이죠.

우리나라에서 일본마작 강의 거의 최초라서 그런가..?


3. 그러고보니 예전에..

이제는 정말 옛날 이야기입니다만...

어떤 네이버 블로거가 제 마작강의를 무단으로 불펌한 적이 있었죠.

당장 삭제하라고 경고쪽지 날린 적이..


4. 금요일

이제 푹 잘 수 있겠군요.


5.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by 로보카이 | 2009/11/06 09:21 | 잡담 | 트랙백 | 덧글(3)

2009년 11월 05일 아침 잡담

1. 수능 1주일 전

저야 수능이 1주일 전이든, 하루 전이든 의미가 없는데..(어쨌든 출근)

제 친구녀석이.. 올해로 4수째를...(모의고사는 잘 보는 녀석이 수능가면 개망..)

이번엔 실패하지 마라.

이번 주말에 술마시자고/PC방 가자고 연락도 하지말그라.


2. Smackdown VS Raw 2010

반격이 어려워!!

수련이 필요합니다.

아아, Smackdown HCTP시절에는 아주 날아 당겼는데...


3. 마작

아아, 이제 한계에요. 몇 주 째 안친거야!!

오늘 저녁에 이수 혹은 신천 둘 중 한 곳에 출몰할 예정입니다.


4. 휴가&외출&외박 금지.

군대에 있는 제 친구들(꽤 있습니다.)이 고생하게 생겼습니다.

그 중 1명(등롱군)은 말년휴가라서 어찌어찌 보상 받을 법 한데 말이죠..


5.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by 로보카이 | 2009/11/05 09:18 | 잡담 | 트랙백 | 덧글(2)

2009년 11월 04일 아침 잡담

1. Smackdown VS Raw 2010

으음.. CAW 선수를 2명 만들었습니다.

1명은 사자마자 만들어 이제 오버롤 100찍었습니다.

근데,

그 캐릭으로

태그팀 매치에서 #1컨덴더를 하는데, 어째서 다운이 될까요?

정펌에 정품게임인데..

또 한 선수는 어제 밤에 만들었습니다.

등장신까지 만들다가 밤 꼴딱...

오늘도 졸려 죽겠습니다.


2. 알바 찾기

공익이지만, 허가를 받으면 겸직을 할 수 있죠.

4대보험에 가입하지 않는 알바(근데, 대부분 가입)라면,

몰래해도 모릅니다.(안걸리면 땡.)

우선, 집 근처를 찾아봐야죠.


3. 사람(사랑)이 그리운 계절

...

아직 여친이 한번도 없었잖아..?

칫..

그건 그렇고.. 정말 사람이 그립네요. 자주 만나는 친구마저도 그리운 상황이니..

하아.. 가을/외로움 제대로 타는 듯...


4.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긴 힘들 듯...

3번때문에 우울해집니다.

by 로보카이 | 2009/11/04 10:19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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